210326 BST공부중?
by 오민
사소한 문법들이 기억이 안 나서 다시 짜 보고 있다.
분명 할당할 때 이런 느낌의 문법이었던 것 같은데 안되네... 뭐였지...? ㅎㅎ,,,
사실 제목을 공부 중이라고 쓰긴 했는데, 공부를 한 시간은 얼마 안 된다.
오늘은 감기 기운이 있어 다른 날보다 훨씬 늦게 일어나고, 밥 먹고 나서도 계속 잠만 자다가 4시쯤 일어나서 부랴부랴 공부를 하고 있다. 오늘은 자구 ch5를 끝내야 하거든. 과연 끝낼 수 있을지가 의문이지만.
오늘 다른 친구의 블로그를 봤다. 내 주변 사람이 블로그를 쓴 내용이 나름 재밌었다.
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하던 친구에게 연락하지 않고도 근황을 알 수 있다는 점이 블로그의 참 좋은 점인 것 같다. 인스타? 인스타는 성격이 블로그랑은 다르니까.
그래서 나도 이제부터 일기를 좀 써보려고 한다. 좀 더 사소한, 진짜 내 일상에 대한 일기들을 말이다.
사실 내 친구들이 내 블로그를 읽는다는 게 낯간지러워서,
이때까진 블로그 독자를 친구가 아닌 외부인으로 삼았었다.
하지만 친구들에게 연락도 잘 안해놓고 내 근황도 꽁꽁 숨기고 사니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이젠 조금 드러낼까 한다.

이거였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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